'수학적 창의성 그 소박한 실천을 위해'

똑똑한 엄마들의 새로 일하기 토크쇼 성료

노익희 기자 | 기사입력 2017/04/25 [16:08] | 최종수정 1999/11/30 [00:00]

'수학적 창의성 그 소박한 실천을 위해'

똑똑한 엄마들의 새로 일하기 토크쇼 성료

노익희 기자 | 입력 : 2017/04/25 [16:08]

 

▲     © 노익희 기자


[수학교육신문 노익희 기자] 사단법인 수학문화도서관(장훈 이사장)은 4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100여명의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 육아로 단절된 경력과 '가족과 사회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 주제로 토크쇼를 성료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국회의원의 인사말로 시작한 토크쇼는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이경화 교수의 '수학적 창의성 그 소박한 실천을 위하여' 강연으로 이어졌다. 발표자로 참석한 신영희 전국매쓰투어전략연구소장외 12명 교육관계자들의 '수학을 문화로 즐기는 엄마들의 과거, 현재, 미래'  가르칠까'의 발제를 차례로 발표했다.

 

▲ 토크쇼에 참석한 교육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노익희 기자


서울시교육청 김진희 장학관은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의 주제로 강연하면서 "교육의 중심이 창의 예술교육으로 융합되고 있는데 오늘 세미나에 참석해 보니 선생님들이 이미 수학과 문화의 창조와 융합을 위해 실천하고 있다"며 똑똑한 엄마토크쇼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교육부, EBS,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비례대표)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체험교실 선생님, 마을 곳곳 매쓰투어 매쓰몬고 가이드, 박물관 체험전 수학문화 큐레이터, 미래를 준비하는 수학교육 실천 알림이 등의 주제로 13명이 패널이 발표하면서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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