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도서관, 직장내 독서‘책읽는데이~’

직원의 자율적 책읽기 참여, 직장내 독서문화 정착

김영은 기자 | 기사입력 2017/04/27 [16:45]

울산중부도서관, 직장내 독서‘책읽는데이~’

직원의 자율적 책읽기 참여, 직장내 독서문화 정착

김영은 기자 | 입력 : 2017/04/27 [16:45]
▲ 울산중부도서관이 울산시교육청 중점과제인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연계사업으로 직장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직원을 대상으로 ‘중부도서관 책읽는데이~’를 운영한다.     ©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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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교육신문 김영은 기자] 울산중부도서관(관장 윤목희)은 울산시교육청 중점과제인 울산학생 책읽는데이~’ 연계사업으로 직장내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직원을 대상으로 중부도서관 책읽는데이~’를 운영한다.

 

중부도서관 책읽는데이~’는 나를 위한 이달의 선정도서를 개인자율로 정해 하루 10분 이상 책읽는 북앤아이매주 점심 휴식 시간과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한줄 낭독의 나눔자리를 마련해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감상평 한다.

 

또한 좋은 구절 등을 게시해 직원들의 독서정보를 공유하는‘KMS-Cop(중부도서관 책읽는데이~)’로 자체 계획해 4월부터 운영한다.

 

지난 26(문화가 있는날) 한줄 낭독의 나눔자리 에는 평소 읽었던 책에 대한 소개와 감동이 되었던 부분을 낭독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중부도서관 관계자는 책읽기는 직원들의 마음의 휴식뿐 아니라, 직장생활과 직무에도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된다며 중부도서관 책읽는데이~’가 직장내 독서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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