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2017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운영

언양중, 웅촌중, 장검중과 함께하는 자유학기제 연계프로그램실시

신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7/08/25 [18:46] | 최종수정 1999/11/30 [00:00]

울주도서관, 2017년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운영

언양중, 웅촌중, 장검중과 함께하는 자유학기제 연계프로그램실시

신영희 기자 | 입력 : 2017/08/25 [18:46]

[수학교육신문 신영희 기자] 울주도서관(관장 고경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또한 언양중, 웅촌중, 장검중과 함께하는 자유학기제 연계프로그램 이야기가 흐르는 하늘여행을 운영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재미있고 유익한 인문학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삶에서 행복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한편, 지난 23일 언양중학교에서 우주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 강의를 시작으로 925일 장검중학교에서 인문학을 만난 천문학! 나를 깨우다강의와 탐방, 후속 모임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야기가 흐르는 하늘여행은 인문학적 사유의 힘을 기르며 어떤 학문보다 역사가 긴 천문학을 통해 우주의 신비와 인류의 지혜를 나눔으로서 우주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되짚어 보며 자신과 역사를 성찰하는 시간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고경희 관장은 자유학기제 취지에 맞게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활동중심의 인문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욕구를 해소하는 새로운 장을 마련함으로서 독서문화를 활성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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